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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플래너 | 접으면 하루가, 펼치면 한달이 나타나는 나만의 12가지 이야기!

접으면 하루가,
펼치면 한달이 나타나는

나만의 12가지 이야기

g플래너는 12가지 재생지와 비목재지로 열두 달을 구성한 먼슬리 플래너 세트입니다. 1월부터 12월까지, 매달 새로운 색감과 감촉의 고급 재생지로 만들어졌습니다. 포켓사이즈의 g플래너로 매일의 일상을 새롭게, 다음 여행은 가볍게 계획해 보세요. 그레이프랩만의 폴딩 테크닉은 흩어져 있던 계획들이 한 번에 펼쳐보는 멋진 순간을 만들어 드립니다.

12개의 종이에 담긴
지속가능함에 대하여

종이 제품 생산을 위해 매년 전 세계의 30~40% 나무가 없어지고 있습니다. 새 종이를 만들기 위해 또 다시 환경을 파괴하는 이러한 이슈를 알리기 위해 g플래너가 만들어 졌습니다. g플래너에는 폐지를 활용한 재생지, 나무를 베지 않는 비목재지와 같은 12가지의 종이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매월 새로운 종이를 만나며 각각의 종이가 가지고 있는 고유의 색감과 촉감을 느껴보세요. 나무를 베지 않고도 멋진 제품을 만날 수 있으니까요.

컴팩트하게 주머니에 쏙

g플래너는 책상 서랍 한 구석에 쌓여 있는 흔한 플래너가 아닙니다. 주머니에 쏙 들어가는 크기로 어디를 가든 가져갈 수 있는 완벽한 휴대성을 자랑합니다. 이제 올해의 계획을 세우거나, 다음 여행지를 고민해 보거나, 혹은 일상의 아이디어를 쓰고 싶을 때 g플래너를 꺼내 보세요.

당신의 다음 여정을 응원하며

각자의 개성대로 사용할 수 있도록 심플함을 극대화하는 디자인으로 구성되었습니다. 페이지를 펼치면 매월 스케줄을 한눈에 볼 수 있고, 페이지를 접으면 오늘의 일정으로 다시 돌아올 수 있습니다.

멋진 폴딩 테크닉

그레이프랩만의 폴딩 테크닉은 어떠한 접착제나 화학적 가공을 사용하지 않는 방식입니다. 재생지와 비목재지로 만들어진 한 장의 종이는 폴딩 테크닉을 활용해 더 많은 스토리를 만들어 냅니다. 폴딩 방식의 심플함과 강렬한 매력에 빠져 보세요.

자연에서 왔다가 다시
자연으로 가게 만드는

그레이프랩의 모든 제품은 제품이 만들어지고 사라지는 모든 과정을 고려해서 만들어졌습니다. 좋은 제품을 만드는 것에만 집중하기 보다는 만드는 과정과 쓰임이 다한 후까지를 생각하며 모든 것이 안전하게 자연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만듭니다.

“정말 멋진 아이디어예요. 이 작은 수첩에 저의 모든 생각을 기록할 수 있다니요!”

예술가
대한민국 서울

“제 모든 경험들이 한 곳에 모여 있네요. g플래너 덕분에 제가 갔던 여행들을 정말 멋지게 분류할 수 있게 되었어요. g플래너에 있는 예전 기억들을 보며 다시 찾아가는 것도 정말 재밌어요.”

여행 블로거
미국 뉴욕

아트 콜라보

함께 수익을 나눌 수 있는 포도송이의 구조

그레이프랩은 장애인 작가들과의 협업으로 아트 에디션을 만들고 있습니다.

장애인들과 같이 소외된 계층의 사람들과 함께 일 하며 사회 구성원으로서 더욱 적극적으로 경제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그들만의 창의적인 재능을 발휘할 수 있는 구조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전체 일러스트 – 신승호 작가

신승호

그레이프랩의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제작 매니저인 신승호 작가는 사물의 구조적인 형태에 관심이 많아 비행기, 자동차, 탱크를 즐겨 그립니다. 그가 그린 넓은 하늘을 날아가는 비행기들은 각각 목적지와 탑승객은 달라도 하늘을 날아다니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그레이프랩의 지속가능한 디자인 제품에 관심이 있으신가요?

접으면 하루가, 펼치면 한달이
나타나는 나만의 12가지 이야기

g플래너는 12가지 재생지와 비목재지로 열두 달을 구성한 먼슬리 플래너 세트입니다. 1월부터 12월까지, 매달 새로운 색감과 감촉의 고급 재생지로 만들어졌습니다. 포켓사이즈의 g플래너로 매일의 일상을 새롭게, 다음 여행은 가볍게 계획해 보세요. 그레이프랩만의 폴딩 테크닉은 흩어져 있던 계획들이 한 번에 펼쳐보는 멋진 순간을 만들어 드립니다.

12개의 종이에 담긴
지속가능함에 대하여

종이 제품 생산을 위해 매년 전 세계의 30~40% 나무가 없어지고 있습니다. 새 종이를 만들기 위해 또 다시 환경을 파괴하는 이러한 이슈를 알리기 위해 g플래너가 만들어 졌습니다. g플래너에는 폐지를 활용한 재생지, 나무를 베지 않는 비목재지와 같은 12가지의 종이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매월 새로운 종이를 만나며 각각의 종이가 가지고 있는 고유의 색감과 촉감을 느껴보세요. 나무를 베지 않고도 멋진 제품을 만날 수 있으니까요.

컴팩트하게 주머니에 쏙

g플래너는 책상 서랍 한 구석에 쌓여 있는 흔한 플래너가 아닙니다. 주머니에 쏙 들어가는 크기로 어디를 가든 가져갈 수 있는 완벽한 휴대성을 자랑합니다. 이제 올해의 계획을 세우거나, 다음 여행지를 고민해 보거나, 혹은 일상의 아이디어를 쓰고 싶을 때 g플래너를 꺼내 보세요.

당신의 다음 여정을 응원하며

각자의 개성대로 사용할 수 있도록 심플함을 극대화하는 디자인으로 구성되었습니다. 페이지를 펼치면 매월 스케줄을 한눈에 볼 수 있고, 페이지를 접으면 오늘의 일정으로 다시 돌아올 수 있습니다.

멋진 폴딩 테크닉

그레이프랩만의 폴딩 테크닉은 어떠한 접착제나 화학적 가공을 사용하지 않는 방식입니다. 재생지와 비목재지로 만들어진 한 장의 종이는 폴딩 테크닉을 활용해 더 많은 스토리를 만들어 냅니다. 폴딩 방식의 심플함과 강렬한 매력에 빠져 보세요.

자연에서 왔다가 다시
자연으로 가게 만드는

그레이프랩의 모든 제품은 제품이 만들어지고 사라지는 모든 과정을 고려해서 만들어졌습니다. 좋은 제품을 만드는 것에만 집중하기 보다는 만드는 과정과 쓰임이 다한 후까지를 생각하며 모든 것이 안전하게 자연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만듭니다.

“정말 멋진 아이디어예요. 작은 수첩에 저의 모든 생각을 기록할 수 있다니요!”

예술가 | 대한민국 서울

“제 모든 경험들이 한 곳에 모여 있네요. g플래너 덕분에 제가 갔던 여행들을 정말 멋지게 분류할 수 있게 되었어요. g플래너에 있는 예전 기억들을 보며 다시 찾아가는 것도 정말 재밌어요.”

여행 블로거 | 미국 뉴욕

아트 콜라보

함께 수익을 나눌 수 있는 포도송이의 구조

그레이프랩은 장애인 작가들과의 협업으로 아트 에디션을 만들고 있습니다.

장애인들과 같이 소외된 계층의 사람들과 함께 일 하며 사회 구성원으로서 더욱 적극적으로 경제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그들만의 창의적인 재능을 발휘할 수 있는 구조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전체 일러스트 – 신승호 작가

신승호

그레이프랩의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제작 매니저인 신승호 작가는 사물의 구조적인 형태에 관심이 많아 비행기, 자동차, 탱크를 즐겨 그립니다. 그가 그린 넓은 하늘을 날아가는 비행기들은 각각 목적지와 탑승객은 달라도 하늘을 날아다니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그레이프랩의 지속가능한 디자인

제품에 관심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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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을 살리는 종이 한 장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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